김민국 대표님

이 자료는 고객님의 자산관리 및 보험관련 니즈 환기를 돕기 위한 참고자료입니다.
본 자료는 KoDATA㈜ 에서 제공하는 재무정보 및 신뢰할 수 있는 공시자료 등을 기초로 작성되었으나, 정보의 시점
차이 등으로 실제 기업의 재무상태와 다를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시뮬레이션 결과의 정확성이 보장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 자료에 근거한 자산관리 또는 의사결정의 결과에 대해 교보생명보험주식회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정확한 재무분석과 판단은 반드시 전문가와의 별도 상담을 통해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자산 및 자본의 큰 폭 성장과 재무구조 개선이 두드러집니다.
최근 3년간 자산이 1,703백만원에서 8,288백만원으로 크게 증가하였으며, 부채는 큰 변동 없이 1,771백만원에서 1,576백만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자본은 2022년 마이너스(-68백만원)에서 2024년 6,711백만원으로 전환되어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된 점이 특징적입니다. 잉여금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되어, 2024년 기준 6,574백만원까지 증가하며 이익 누적이 잘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2022년에 100백만원의 가지급금이 있었으나, 이후 전액 해소되어 추가적인 자금 유출 우려는 낮아졌습니다. 전반적으로 자산과 자본이 빠르게 증가한 만큼, 향후 자금 운용 효율성 및 사업 확장에 대한 전략적 관리가 중요해 보입니다. 추가적인 구조 개선보다는 현재의 성장세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경영이 필요합니다.
- 발행주식총수 : 137,500주
- 소각주식수 : 0
- 기업가치는 제무제표를 기반 상증세법상 비상장주식가치평가 방식으로 산출
(순손익가치 60%, 순자산가치 40% 비중으로 혼합 평가함)
| 이름 | 직위 | 경영실권자와의 관계 | 소유 주식수 | 지분율 |
|---|---|---|---|---|
| 김민국 | 대표이사및사원 | 본인 | 110,000주 | 80.00% |
| 박*준 | 사내이사 | 타인 | 13,000주 | 9.45% |
| 최*름 | 사내이사 | 친척 | 0 | 0% |
| 금*복 | 사외이사 | 타인 | 0 | 0% |
재무현황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 자산 | 1,703,621 | 3,981,400 | 8,288,305 |
| 부채 | 1,771,922 | 1,491,175 | 1,576,611 |
| 자본 | -68,301 | 2,490,225 | 6,711,694 |
| *자본금 | 137,500 | 137,500 | 137,500 |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 매출액 | 2,490,743 | 10,390,664 | 12,349,432 |
| 매출총이익 | 1,078,656 | 4,851,443 | 5,212,122 |
| 영업손익 | -238,167 | 2,594,549 | 4,120,213 |
| 당기순손익 | -260,981 | 2,558,526 | 4,221,468 |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 영업활동 | 0 | 0 | 0 |
| 투자활동 | 0 | 0 | 0 |
| 재무활동 | 54 | 31 | 43 |
| *기말 현금잔액 | 54 | 31 | 43 |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되었으나, 판관비 관리가 필요합니다.
재무 안정성 (매우 우수)
부채를 2억 원 가까이 줄이고, 자본을 67억 원까지 늘려 부채비율이 크게 낮아졌습니다. 재무 안정성이 크게 강화되었습니다.
현금흐름 (관리 필요)
영업현금흐름이 공란이나, 당기순이익이 3년 연속 흑자로 전환되어 현금창출력도 개선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실제 현금흐름 수치 확인이 필요합니다.
손익 성과 (관리 필요)
매출은 19억 원 증가했으나, 판관비가 11억 원 감소하며 영업이익이 15억 원 증가했습니다. 비용 효율화가 성과에 기여했습니다.
재무현황
| 계정과목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자산 | 1,703,621 | 3,981,400 | 8,288,305 |
| 유동자산 | 840,422 | 3,398,698 | 7,561,720 |
| 당좌자산 | 840,422 | 3,398,698 | 7,561,720 |
| 현금 및 현금성자산 ❶ | 54,121 | 30,848 | 43,095 |
| 단기금융상품 등 | 507,927 | 2,374,520 | 6,680,498 |
| 매출채권 | 176,030 | 986,336 | 816,869 |
| 단기대여금 ❷ | 100,000 | - | - |
| 미수수익 ❸ | - | - | - |
| 재고자산 | - | - | - |
| 비유동자산 | 863,199 | 582,702 | 726,585 |
| 투자자산 | 520,582 | 520,583 | 520,582 |
| 장기금융상품 ❹ | - | - | - |
| 기타투자자산 | 60,582 | 60,583 | 60,582 |
| 유형자산 | 17,617 | 37,119 | 24,523 |
| 토지 | - | - | - |
| 건물 및 부속설비 | - | - | - |
| (감가상각누계액) | - | - | - |
| 무형자산 ❺ | - | - | - |
| 기타비유동자산 | 325,000 | 25,000 | 181,480 |
- ❶: 현금 유동성 수준
- ❷: 대표이사 가지급금 초정 계정과목
- ❸: 가지급금 인정이자 규모
- ❹: 장기정기예금, 보험상품 등 가입여부
- ❺: 특허권 등 무형자산 유무
재무현황
| 계정과목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부채 | 1,771,922 | 1,491,175 | 1,576,611 |
| 유동부채 | 1,771,922 | 1,491,175 | 1,576,611 |
| 매입채무 | 182,633 | 1,336,279 | 1,453,460 |
| 단기차입금 ❻ | 1,500,000 | - | - |
| 미지급금 | 78,497 | 73,273 | 19,466 |
| 미지급비용 | 8,040 | 74,319 | 88,098 |
| 유동성장기부채 | - | - | - |
| 비유동부채 | - | - | - |
| 장기차입금 | - | - | - |
| 퇴직급여충당부채 ❼ | 191,081 | 191,081 | 191,081 |
| (퇴직연금운용자산) | 191,081 | 191,081 | 191,081 |
| (퇴직보험예치금) | - | - | - |
| 자본 | -68,301 | 2,490,225 | 6,711,694 |
| 자본금 | 137,500 | 137,500 | 137,500 |
| 주식발행초과금 ❽ | - | - | - |
| 기타자본잉여금 | - | - | - |
| 재평가적립금 | - | - | - |
| 자기주식(-) ❾ | - | - | - |
| 이익준비금 ❿ | - | - | - |
| 미처분이익잉여금 ⓫ | -205,801 | 2,352,725 | 6,574,194 |
| 기타자본 ⓬ | - | - | - |
- ❻: 단기부채 규모
- ❼: 퇴직연금 도입여부
- ❽: 자본금 증자 유무
- ❾: 자기주식 보유 현황
- ❿: 배당 누계액 규모
- ⓫: 배당 등 차감 후 당기순이익 누계액 규모
- ⓬: 감자차손익, 재평가손익 등
재무현황
| 계정과목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매출액 | 2,490,743 | 10,390,664 | 12,349,432 |
| 매출원가 | 1,412,087 | 5,539,221 | 7,137,310 |
| 매출총이익(손실) | 1,078,656 | 4,851,443 | 5,212,122 |
| 판매비와 관리비 | 1,316,823 | 2,256,894 | 1,091,909 |
| 임원급여 ❶ | - | - | - |
| 직원급여 | 135,248 | 159,817 | 254,450 |
| 퇴직급여 ❷ | 47,846 | 54,645 | 46,402 |
| 복리후생비 | 31,377 | 29,659 | 36,997 |
| 보험료 ❸ | 25,037 | 3,409 | 2,710 |
| 기업업무추진비 ❹ | 33,146 | 107,301 | 93,032 |
| 경상개발비 ❺ | 204,264 | 106,884 | 428,431 |
| 기타판관비 | 837,636 | 1,795,179 | 229,887 |
| 영업이익(손실) | -238,167 | 2,594,549 | 4,120,213 |
| 영업외수익 | 31,509 | 36,966 | 127,515 |
| 이자수익 ❻ | 2,253 | 35,027 | 125,336 |
| 기타영업외수익 | 29,256 | 1,939 | 2,179 |
| 영업외비용 | 54,323 | 72,989 | 1,037 |
| 이자비용 ❼ | 53,760 | 72,494 | - |
| 기타영업외비용 | 563 | 495 | 1,037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 -260,981 | 2,558,526 | 4,246,691 |
| 법인세비용 ❽ | - | - | 25,223 |
| 당기순이익(손실) ❾ | -260,981 | 2,558,526 | 4,221,468 |
- ❶: 임원의 급여 규모
- ❷: 회사 퇴직연금 가입여부
- ❸: 보험료 비용처리 적정성 확인
- ❹: 기업업무추진비 비용처리 적정성 확인
- ❺: 기업연구소/연구전담부서 사후관리
- ❻: 가지급금 인정이자 수익반영 간접추정
- ❼: 이자비용 부담 수준
- ❽: 법인세 비용(세감면, 세액공제 여부)
- ❾: 기업의 최종 이익
재무현황
- 현금 및 현금성자산 비중이 매우 낮아 단기적 유동성 위험 존재
- 매출채권 회전율이 낮아 운전자본 회전 효율성 개선 필요
- 재고자산 미보유로 인한 재고관리 리스크는 낮으나, 자산구조 다각화 필요
현금및현금성자산 200,000천원 증액(단기 유동성 확보)
매출채권 100,000천원 조기 회수(운전자본 회전율 개선)
단기차입금 50,000천원 상환(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 개선)
| 구분 | 항목 | 현재값 | 목표값 | (차이) | 산업평균 | 개선항목 | 예상효과 |
|---|---|---|---|---|---|---|---|
| 안정성 | 유동비율 | 479.62% | 250% | +229.6%p | 344.09% | 현금 및 단기금융자산 증액 | 단기지급능력 정상화 예상 |
| 당좌비율 | 479.62% | 230% | +249.6%p | 319.81% | 현금 및 매출채권 회수 | 단기유동성 대폭 개선 | |
| 차입금의존도 | 0% | 20% | -20.0%p | 48.82% | 차입금 상환 | 재무구조 안정화 | |
| 부채비율 | 23.49% | 100% | -76.5%p | 181.06% | 부채 축소 | 신용도 및 조달금리 인하 효과 | |
| 고정장기적합률 | 10.83% | 100% | -89.2%p | 56.88% | 비유동자산 투자 확대 | 자산구조 건전성 강화 | |
| 수익성 | 영업이익률 | 33.36% | 15% | +18.4%p | -20.42% | 판관비 절감 | 수익성 상향 |
| 순이익률 | 34.18% | 12% | +22.2%p | -15.27% | 비용구조 개선 | 순이익률 정상화 | |
| 이자보상배율 | 0% | 15 | -15.0 | -235.00% | 이자비용 절감 | 영업이익 기반 신용도 향상 | |
| 총자산수익률 | 50.93% | 10% | +40.9%p | -4.98% | 순이익 증대 | 자산수익성 대폭 개선 | |
| 자기자본수익률 | 91.75% | 15% | +76.8%p | 1.29% | 이익잉여금 적립 | 자기자본수익성 극대화 | |
| 활동성 | 총자산회전율 | 2.01% | 1.0 | -0.98 | 1.31% | 매출 확대 | 자산활용효율 정상화 |
| 자기자본회전율 | 2.68% | 0.8 | -0.77 | 3.47% | 매출 증대 | 자본활용 효율성 개선 | |
| 매입채무회전율 | 8.85% | 10.0 | +0.89 | 108.39% | 매입채무 관리 | 지급능력 유지 | |
| 매출채권회전율 | 13.70% | 12.0 | +1.37 | 18.89% | 채권회수 강화 | 운전자본 회전율 개선 | |
| 재고자산회전율 | 0% | 0 | 0 | 47.08% | 해당없음 | 재고리스크 미발생 | |
| 성장성 | 매출증가율 | 18.85% | 10% | +8.85%p | 28.13% | 신규수주 확대 | 외형성장 가속 |
| 유형자산증가율 | -33.93% | 5% | -38.93%p | 14.86% | 설비투자 확대 | 생산성 및 성장성 강화 | |
| 유동자산증가율 | 122.49% | 10% | +112.49%p | - | 현금 및 매출채권 관리 | 유동성 극대화 | |
| 자기자본증가율 | 169.52% | 10% | +159.52%p | 21.49% | 이익잉여금 적립 | 자본구조 강화 | |
| 총자산증가율 | 108.18% | 10% | -1.82%p | 21.28% | 자산확충 | 기업규모 확대 |
재무현황
| 세부계정 | 조정금액 | 주요지표 영향 | 직접효과 | 연쇄효과 | 리스크/부작용 | |
|---|---|---|---|---|---|---|
| ① | 현금및현금성자산 | 200,000천원 증가 | 유동비율, 당좌비율 | 단기지급능력 정상화 | 신용등급 상향 가능 | 현금흐름 악화시 미달성 위험 |
| ② | 매출채권 | 100,000천원 감소 | 매출채권회전율, 당좌비율 | 운전자본 회전율 개선 | 현금흐름 개선 | 과도한 회수 시 거래처 이탈 가능 |
| ③ | 단기차입금 | 50,000천원 감소 | 차입금의존도, 부채비율 | 재무구조 안정화 | 이자비용 절감 | 운전자본 부족 가능성 |
• 총 조정금액: 350,000천원
| 현재 | 개선 후 | (차이) | 신용영향 | |
|---|---|---|---|---|
| 유동비율 | 479.62% | 505.78% | +26.16%p | 단기신용등급 상향 가능 |
| ROE | 91.75% | 93.00% | +1.25%p | 자본수익성 극대화 |
| 차입금의존도 | 0% | 0% | 0%p | 재무안정성 유지 |
| 매출채권회전율 | 13.70 | 15.00 | +1.30 | 운전자본 효율화 |
| 총자산회전율 | 2.01 | 2.10 | +0.09 | 자산활용도 개선 |
| 산출근거 | 정량적 기대효과 | 정성적 기대효과 | |
|---|---|---|---|
| 금융비용 절감 | 차입금 1억원, 금리 2%p 인하 가정 | 연 2,000천원 절감 | 자금조달 용이성 증대 |
| 거래신뢰도 상승 | 신용등급 A+ 상향 | 매출채권 회수기간 3일 단축 | 주요 거래처 신뢰도 상승 |
| 기업가치 개선 | ROE 1%p 상승 | 자기자본가치 67,117천원 증가 | 투자유치 및 M&A 가능성 확대 |
기업가치평가
- 우리 기업의 직전 3년간 매출액 증가율, 영업이익률, 당기순이익률에 표준산업별 평균값을 감안하여 예측하였습니다.
- 표준산업별 평균 : 23.20%, -13.80%, -9.32%
- 해당 기업 3년 평균 : 118.06%, 16.26%, 16.11%
| 2024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
|---|---|---|---|---|---|---|---|
| 순자산가치 | 6,711,694 | 8,460,374 | 10,523,816 | 12,958,677 | 15,831,813 | 19,222,114 | 23,222,669 |
| 매출액 | 12,349,432 | 14,572,330 | 17,195,349 | 20,290,512 | 23,942,804 | 28,252,509 | 33,337,961 |
| 당기순이익 | 4,221,468 | 1,748,680 | 2,063,442 | 2,434,861 | 2,873,136 | 3,390,301 | 4,000,555 |
| 기업가치 | 214억원 | 204억원 | 182.8억원 | 183.6억원 | 218.9억원 | 260.4억원 | 309.4억원 |
| 상승률 | 2577.71% | -4.67% | -10.40% | 0.45% | 19.18% | 18.99% | 18.83% |
| 주당 평가액 | 155,646원 | 148,377원 | 132,949원 | 133,554원 | 159,166원 | 189,388원 | 225,051원 |
비상장주식의 가치평가는 상속, 증여, 양도세 등 세금 리스크 관리의 핵심입니다. 법적 기준에 맞지 않게 주식 가치를 잘못 산정하면, 과세 당국으로부터 추가 세금이 추징될 수 있습니다.
특히, 누적된 이익잉여금을 적절히 관리하면 주식 가치를 낮춰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이를 방치하면 예상치 못한 세금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가치평가는 기업의 재무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기준입니다. 이는 가업 승계, 차명주식 정리, 증자·감자 등 주요 경영 의사결정은 물론, 주주 가치 변동을 반영한 장기 경영 전략을 세우는 데 필수적인 기반이 됩니다.
매년 결산 시점에 우리 회사의 가치를 추정하면, 이익잉여금을언제 배당할지, 언제 투자를 집행해 가치를 조절할지 등 '세금'과 '성장'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전략적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실행 설계
| 소득 | 현재 연봉 0.8억원 | 배당 0.2억원 | 조정 연봉1 1억원 | 배당 0.2억원 | 조정 연봉2 1.2억원 | 배당 0.2억원 | 조정 연봉3 1.5억원 | 배당 0.2억원 |
|---|---|---|---|---|---|---|---|---|
| 연봉 0.6억원 | 연봉 0.8억원 | 연봉 1억원 | 연봉 1.3억원 | |||||
| 실수령액 | 68,056 | 69,874 | 82,113 | 84,976 | 96,276 | 99,033 | 113,888 | 118,847 |
| 세금합계 | 11,944 | 10,126 | 17,887 | 15,024 | 23,724 | 20,967 | 36,112 | 31,153 |
| 절세액 | 1,818 | 2,863 | 2,757 | 4,959 |
- 배당소득세 과세표준
2,000만원 이하 14% 분리과세 (지방소득세 포함 15.4%)
2,000만원 초과 종합소득 합산 과세
- 근로소득 외 다른 소득 없는 것으로 가정
- 종합소득기본공제 800만원 및 추가세액공제 100만원 가정
- 세금합계는 4대보험료를 고려한 금액
대표 급여는 법인의 비용(손금)으로 전액 인정되어, 법인세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급여가 높아지면 대표 개인의 종합소득세율이 높아지고 4대 보험료 부담도 함께 증가 합니다. 법인세 절감 효과와 대표 개인의 세 부담 증가를 비교하여 적정 수준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주의: 동종업계나 직무에 비해 과도한 급여는 세무상 비용으로 부인될 리스크가 있습니다.)
대표 보수는 형태에 따라 세금 처리가 다릅니다.
급여: 법인의 비용(손금)으로 인정되나, 개인은 종합소득세와 4대 보험료를 부담합니다.
상여금: 급여와 유사하나, 명확한 지급 규정이 있어야만 법인 비용으로 인정됩니다.
배당: 법인세 절감 효과는 없지만, 대표는 4대 보험료 부담이 없습니다. 특히 연 2천만 원까지는 15.4%의 낮은 세율(분리과세)로 세금이 종결됩니다. (초과 시 금융소득종합과세)
따라서 법인의 비용 처리를 위해 적정 수준의 급여를 책정하고, 배당을 분리과세 한도 내에서 활용하는 전략이 절세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실행 설계
- 입사일자 : 2015.12.16
- 퇴직예상 : 만 60세 (2035년)
- 퇴직직전 3년 평균 연봉, 근속 연수, 임원퇴직금 규정의 지급배수 적용
| 최종 평균 연봉 | 0.8억원 | 1.5억원 | 1.8억원 |
|---|---|---|---|
| 퇴직금 | 3.8억원 | 6억원 | 7.2억원 |
| 산출세액 | 0.3억원 | 0.8억원 | 1.2억원 |
| 실수령액 | 3.5억원 | 5.2억원 | 6억원 |
| 실효세율 | 8.6% | 13.8% | 16.5% |
- 퇴직 연도에 급여를 받는 것으로 가정합니다.
- 퇴직시점 연봉을 1.5억원으로 가정합니다.
| 급여 | 배당 | 퇴직금 | |
|---|---|---|---|
| 과세(소득)유형 | 종합 과세 | 종합 과세 | 분리 과세 |
| 산출세액 | 2.12 | 1.71 | 0.83 |
| 4대보험 | 0.28 | 0.51 | 0 |
| 세금 합계 | 2.39 | 2.22 | 0.83 |
| 실효세율 | 39.73% | 36.91% | 13.84% |
| 퇴직금 대비 추가세금 | 1.56 | 1.39 |
- 정관 또는 주주총회 결의로 임원퇴직금 규정을 사전에 명확히 해야 하며, 이사회 결의만으로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 지급배수는 회사 설립연도 및 과거 규정에 맞게 설계하고, 법적 한도(3배) 초과 시 근로소득으로 과세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근속기간 구분(2011년 이전과 2012년 이후)에 따라 과세 기준이 다르므로, 퇴직금 산정 시 이를 반영해야 합니다.
- 퇴직급여충당금은 결산조정사항으로 손익계산서·재무상태표에 정확히 반영해야 합니다.
- 불명확한 지급 규정은 세무조사 시 손금 불산입, 법인세 및 소득세 추징의 위험이 있으므로 사전 점검이 필수입니다.
- 세법 개정에 따라 퇴직금이 고액일 경우 보험료 부담 등 추가 세부담 요소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재무 구조 개선
| 결산연도 | 당기순이익 | 미처분이익잉여금 |
|---|---|---|
| 2022년 | -2.6억원 | -2.1억원 |
| 2023년 | 25.6억원 | 23.5억원 |
| 2024년 | 42.2억원 | 65.7억원 |
이익잉여금은 단순한 내부 유보금이 아니라, 기업 주식 가치와 상속·증여 시 세금 부담을 좌우하는 핵심 재무 항목입니다. 누적 잉여금은 자금이 외부로 이전되지 않았다는 근거로 작용해 세무조사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업가치 평가 시 과도한 이익잉여금은 지분 가치를 과대평가해 오너의 세금 부담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잉여금을 전략적으로 처분하면 세금 절감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2천만원 이하 배당(분리과세), 퇴직금, 자기주식 취득 등으로 유보금을 축소할 수 있습니다. 단, 잉여금 처분은 재무구조와 경영권에도 영향을 주므로, 시뮬레이션을 통한 사전 검토가 필수입니다.
| 금액 | 실행시기 | |
|---|---|---|
| 대표 급여 인상(연) | 20,000천원 | 2025년 |
| 대표 퇴직금 지급 | - | - |
| 배당(연) | 200,000천원 | 매년 |
| 법인보험 활용(월) | 4,000천원 | 매년 |
| 전략적 자산 투자 | - | - |
| 복지제도 확충 | 500,000천원 | 2026년 |
| 결산연도 | 미실행 시 기업가치 | 실행 시 기업가치 |
|---|---|---|
| 현재 | 214.0억원 | |
| 2034년 | 611.2억원 | 599.3억원 |
| 2035년 | 723.4억원 | 710.6억원 |
이익 환원
배당 설계는 단순히 이익을 분배하는 절차를 넘어, 기업의 잉여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주식 가치를 조절하며 절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중요한 경영 도구입니다. 특히, 적정 배당 정책은 회사의 자본 구조를 개선하고 투자자 신뢰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상법 제464조 '주주평등의 원칙'에 따라, 이익배당은 주주가 보유한 주식 수에 비례하여 균등하게 지급해야 합니다. 즉, 보통주와 우선주처럼 종류가 다르면 배당률을 다르게 할 수 있지만, 같은 종류의 주식(예: 모든 보통주) 간에는 반드시 동일한 비율로 배당해야 합니다.
| 주주 | 배당 지분율 | 배당 금액 | 배당소득세 증가분 | 4대보험료 증가분 |
|---|---|---|---|---|
| 김민국 | 80.0% | 160,000천원 | 39,317천원 | 12,333천원 |
| 박*준 | 9.5% | 18,909천원 | 2,912천원 | 0 |
| 이*호 | 7.3% | 14,545천원 | 2,240천원 | 0 |
| 최*을 | 1.8% | 3,636천원 | 560천원 | 0 |
| 김*한 | 1.5% | 2,909천원 | 448천원 | 0 |
배당소득의 세금
- 2,000만원 이하는 14% 분리과세, 초과 시 다른 소득과 합산 종합과세
- 배당 세금액은 배당소득세와 4대보험료 합산 금액
이익 환원
차등배당은 일부 주주가 본인의 배당을 포기하고, 그 몫을 자녀 등 특정 주주에게 배당하는 방식입니다. 주주평등의 원칙에서 벗어나나, 해당 주주의 동의(배당 포기)가 있으면 법적으로 유효합니다. 부의 세대 이전과 소득세 절감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차등배당 주의사항
- 2021년 세법 개정으로, 차등배당액에 대한 '증여세'와 '소득세' 중 더 큰 금액을 납부해야 합니다. 따라서 실익이 있는지 사전 세무 시뮬레이션이 필수입니다.
- 배당일정 관리: 1년 내 동일인이 받은 초과배당 금액은 합산하여 과세 판단을 하므로, 배당 시기의 분산이 중요합니다.
개인보다 낮은 법인세율이 적용되므로, 대주주의 소득을 가족법인으로 이전하여 전체 세부담을 줄이고 자금을 법인 내부에 유보해 재투자할 수 있습니다. 단, 가족법인의 주주(자녀 등)가 얻는 이익이 1년 합산 1억 원을 초과할 경우, 해당 주주에게 증여세(증여의제)가 추가 과세될 수 있으므로 배당 규모를 신중히 설계해야 합니다.
| 주주 | 인수 후 지분율 | 균등 배당금 | 실제 배당금 | 초과 배당금 |
|---|---|---|---|---|
| 김민국 | 70.0% | 140,000 | 0 | |
| 박*준 | 9.5% | 18,909 | 18,909 | |
| 이*호 | 7.3% | 14,545 | 14,545 | |
| 최*을 | 1.8% | 3,636 | 0 | |
| 김*한 | 1.5% | 2,909 | 0 | |
| 가족법인 | 10.0% | 20,000 | 166,545 | 146,545 |
- 특수관계인 외 주주에게는 균등배당 시행
- 특수관계인 주주에게 배당하지 않은 금액은 가족법인에 차등배당
- 이 경우 가족법인 법인세: 1억 1,542만원
| 구분 | 최*을 | 자*1 | 자*2 |
|---|---|---|---|
| 지분율 | 20.0% | 40.0% | 40.0% |
| 증여공제 대상 | 배우자 | 미성년자녀 | 미성년자녀 |
| 증여재산가액 | 29,309 | 58,618 | 58,618 |
| 법인세상당액 | 2,638 | 5,276 | 5,276 |
| 포기한 배당금액 | 3,636 | 0 | 0 |
| 증여의제이익 | 0 | 0 | 0 |
| 비교 산출세액 | 0 | 0 | 0 |
| 납부할 증여세액 | 0 | 0 | 0 |
지배 구조
대표이사가 보유한 지분을 가족에게 분산 증여하면, 각 수증자별 증여세 공제한도를 활용해 전체 세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 지분 일부를 회사에 매각하여 자기주식으로 보유하게 하면, 대표의 직접 지분율은 유지하면서도 자녀 등의 상대적 지분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자기주식은 의결권이 없어, 이후 증자를 통해 다른 주주의 지분을 전략적으로 확대하는 데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세부담 절감과 지분 구조 개선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효과적 수단이므로, 사전 세무·법률 검토를 거쳐 실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김민국 변동 | 90,000주 | 80.00 > 65.45% |
박*준 | 13,000주 | 9.45% |
이*호 | 10,000주 | 7.27% |
자*1 신규 | 10,000주 | 7.27% |
자*2 신규 | 10,000주 | 7.27% |
최*을 | 2,500주 | 1.82% |
김*한 | 2,000주 | 1.45% |
| 주는 사람 | 김민국 | 김민국 | 합계 |
|---|---|---|---|
증여 | 매매 | ||
| 받는 사람 | 자*1 | 자*2 | |
| 관계 | 미성년자녀 | 상증세법특수 | |
| 거래주식수 (지분율) | 10,000 (7.3%) | 10,000 (7.3%) | 20,000 (14.5%) |
| 총 거래가액 | 1,556,460 | 1,256,500 | 2,812,960 |
| 총 취득가액 | 10,000 | 10,000 | 20,000 |
| 1주당 거래가액 | 155,646원 | 125,650원 | 0 |
| 1주당 취득가액 | 1,000원 | 1,000원 | 0 |
| 증여세 or 양도세 | 440,946 | 325,600 | 325,600 |
| 증권거래세 | 0 | 5,448 | 5,448 |
| 간주취득세 | 0 | 0 | 0 |
| 세금합계 | 0 | 331,048 | 331,048 |
비상장주식을 이전할 때는 세법상 시가를 기준으로 거래가를 적정하게 산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시가를 낮게 평가해 거래하면 증여세나 양도소득세가 추징될 수 있으므로, 순자산가치와 순손익가치를 반영한 ‘보충적 평가방법’을 적용해야 합니다. 지분 이동 시점은 결산 시기와 재무구조를 고려해 전략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며, 이전 후에는 ‘주식등변동상황명세서’ 등 관련 세무신고를 기한 내에 완료해야 합니다.
리스크 관리
| 2024년 | 2025년 | |
|---|---|---|
| 가지급금 | 0 | 0 |
| 미수수익 | 0 | 0 |
| 이자수익 | 125,336천원 | 0 |
| 인정이자 | 0 | 0 |
- 법인대출금 합계 : 0
- 총 대출이자 : 0
- 법인세율: 19% (직전 3년간 평균, 지방소득세 별도)
미회수 자산은 실제 자금이 지출됐으나 회수가 확정되지 않은 항목으로, 대표적으로 가지급금이 있습니다. 장기간 회수되지 않으면 금융기관 신용평가에 불리하고, 세무상 손금불산입으로 법인세 부담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업 가치에 영향을 미쳐 상속·증여세 과세표준을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따라서 급여·상여, 배당, 퇴직금, 법인 보험 등 다양한 방안을 활용해 정비를 추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각 방법의 효과는 재무 상황과 법적 요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전문가와 함께 최적의 해법을 마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실행시기 | 실행금액 | 개인세금 | 상환액 | |
|---|---|---|---|---|
| 급여(2안) | ||||
| 배당 | ||||
| 퇴직금 | ||||
| 무형자산 양도 | ||||
| 자기주식 취득 | ||||
| 개인자산 매각 |
- 세금합계 : 종합소득세 + 4대보험료 근로자 부담액 + 지방소득세 (고용보험료, 산재보험료 제외)
- 법인세율 : 19% (직전 3년간 평균, 지방소득세 별도)
“아버지가 평생 일군 공장이 아버지 장례가 끝나자마자 헐값에 넘어갔습니다.”
30년간 원부자재를 만들며 업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던 A 중소기업의 故 김 대표.
그는 언제나 "나 없어도 회사는 100년 가야 한다"고 말했지만, 정작 그 "100년"을 가로막는 가장 큰 위험을 간과했습니다.
김 대표의 갑작스러운 별세 후, 유가족에게 상속될 A 중소기업의
주식 가치는 무려 300억 원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유가족이 내야
할 상속세는 약 120억 원. 회사의 가치는 공장 부지와 설비, 기술
특허권에 있었기에 당장 동원할 현금은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은행:
"회사 주식을 담보로는 대출이 안 됩니다."
자산 매각:
세금 납부 기한에 쫓겨 공장 부지를 급매로 내놨지만, 제값을 받기란 불가능했습니다.
가업상속공제:
요건이 까다로워 적용받지 못했습니다.
결국, 유가족은 상속세를 내기 위해 회사를 경쟁사에 헐값으로
매각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故 김 대표의 자부심이었던 A 중소기업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고,
수십 명의 직원은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었습니다.

위 사례는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대표님의 보유재산(가정)을 바탕으로 상속세를 시뮬레이션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상속시점 | 상속재산가액 | 예상 상속세 |
|---|---|---|
| 현재 | 18,621,066천원 | 6,880,242천원 |
| 10년 후 | 59,888,204천원 | 26,894,804천원 |
| 20년 후 | 309,672,232천원 | 148,040,058천원 |
| 30년 후 | 1,614,303,908천원 | 780,786,420천원 |
지금 당장이 아니라, '내일'을 보셔야 합니다.
현재는 상속세 부담이 없지만, 기업에 이익이 쌓이면 세금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회사의 전성기'에 상속이 발생한다면, 그 때에 대한 준비는 되어 있으십니까?
한 현명한 대표님은 상속세 위기를 '기회'로 바꿨습니다. 그는 법인을 통해 CEO 종신보험을 미리 준비했고, 이 결정은 그의 사후 가장 강력한
'방패'가 되었습니다. 법인에 지급된 수십억의 비과세 사망보험금은 유가족에게 안전하게 전달되어 '세금 폭탄'을 완벽히 막아냈습니다.
결국 회사는 흔들림 없이 다음 세대로 승계되었고, 그의 가족과 평생 일군 기업은 온전히 보존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재무 기준으로는 적정 납입 여력이 산출되지 않았으나, CEO 유고 시의 리스크 관리는 여전히 필수적입니다.
현금 유출 부담이 적은 '보장성 플랜'을 검토하거나, 납입 여력 확보를 위한 심층 재무 컨설팅을 먼저 받아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2022년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은 대한민국 모든 기업의 안전 패러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 사업장에서의 사고는 단순한 불운이나 실수가 아닌, 대표님의 법적 책임과 기업의 존폐를 가르는 '경영 리스크'가 되었습니다.
'설마 우리 회사에서...' 하는 안일함은 더 이상 허용되지 않습니다. 아래의 실제 판결 사례가 그 경고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2022년 3월, 경남 함안의 철강 제조업체 '한국제강'에서 약 1.2톤 무게의 철판을 옮기던 설비의 섬유 벨트가 끊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아래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하청 노동자가 철판에 깔려 숨졌습니다.
법원의 판단
검찰과 법원은 이 사고가 단순한 과실이 아닌,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다하지 않은 명백한 '경영상의 책임'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조사 결과, 해당 작업에는 섬유 벨트가 아닌 철제 고정장치(지그)를 사용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었으나 현장에서는 무시되고 있었습니다.
최종 판결
법인(한국제강): 벌금 1억원 선고
대표이사: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선고 (중대재해처벌법 1호 판결)
이 판결의 핵심은 '안전 규정을 마련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규정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도록 관리하고 감독할 책임'이 온전히 대표이사에게 있음을 법적으로 확정한 것입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더 이상 '만약'의 영역이 아닙니다. 2023년 첫 판결 이후, 특히 2024년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법이 확대 적용되면서 관련 판결은 수십 건에 달할 정도로 빠르게 쌓이고 있습니다. 이는 'CEO의 법적 책임'이 명백한 판례로 굳어졌음을 의미하며, 이제 모든 대표님께 '언제든 닥칠 수 있는 현실적인 위기'가 되었음을 강력하게 시사합니다.
벌금 1억 원이 전부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비용도 고려하셔야 합니다.
사업 차질: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의 행정력 낭비와 현장 직원들의 사기 저하는 생산성 저하로 이어집니다.
기업 이미지 실추: '안전하지 않은 기업'이라는 낙인은 인재 채용과 수주 활동에 치명적입니다.
유가족 합의금: 수억 원에 달하는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이 발생합니다.

중대재해는 100%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예측 불가능한 사고의 가능성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습니다. 단체보험은 처벌을 피하게 해주는 도구는 아니지만, 위기 상황에서 기업과 대표님을 지키는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됩니다.
신속한 피해 보상 재원 마련
사고 발생 시, 유가족과의 원만한 합의를 위한 재원을 즉시 확보하여 대표님의 형사 책임 감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의 증거
단체보험 가입은 평소 임직원의 안전과 생명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객관적인 증거 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전 직원 복지 및 사기 진작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든든한 보장 제도는 애사심을 높이고 생산성 향상에 기여합니다.
단체보험은 단순한 복리후생 제도를 넘어,
중대재해처벌법 시대에 기업의 영속성을 담보하는 핵심적인 '위기관리 투자'입니다.
김민국 대표님
010-1234-5678
※ 보험 가입 전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교보생명은 상품에 대해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가입자는 가입에 앞서 이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새로운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인수 거절, 보험료 인상, 보장내용 축소 등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본 광고는 법령 및 내부통제에 따른 광고관련 절차를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1년입니다.
※ 준법감시인확인필 9-2512-20 오픈이노베이션팀(2025.12.22~2026.12.21)
(주)씨이오애널리스트
법인 영업 시나리오
김민국 대표님
| 기업 유형 | 정상 성장형 | 재무 상태가 건강함 | ||
| 재무비율 | 부채비율 안정성 | 23.5% | 업종 평균 상회 (평균보다 부채 적음) | |
영업이익률 수익성 | 33.4% | 업계 상위 수익성 | ||
매출액 증가율 성장성 | 18.9% | 시장 성장 흐름과 유사하게 성장중 | ||
재고자산 회전율 활동성 | 0회 | 재고 적체 심화 | ||
| 현금흐름 | 영업활동현금흐름 | 0원 | 현금 유출 지속으로 흑자도산 위험 (즉각 개선 필요) | |
| 리스크 | 미처분 이익잉여금 | 65.7억원 | 초과 유보 (세금 폭탄 경고) | |
가지급금 | 0원 | 리스크 없음 (재무 건전성 유지 잘 됨) |
이 자료는 고객님께 제공되지 않습니다. 상담 준비에 참고하실 수 있도록 전문가님에게만 제공됩니다.
회사 유형
정상 성장형
2024년 기준 부채비율(23.49%)이 낮고, 유동비율(479.62%)이 매우 높으며, 최근 2개년 연속 순이익(2023: 2,558,526천원, 2024: 4,221,468천원) 및 이익잉여금(2023: 2,352,725천원, 2024: 6,574,194천원)이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영업이익률 또한 2023년 24.97%, 2024년 33.36%로 양호한 수준을 보이고 있어, K-IFRS 기준 수익성과 안정성 모두 우수한 정상 성장형에 해당합니다.
추천 모듈
배당설계
이익잉여금이 크게 누적되고, 순이익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성장 국면이므로, 대표이사 및 주주에 대한 효율적인 자금 환원과 절세 전략을 위해 배당설계가 가장 적합합니다.
보험 관련 재무 항목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 재무상태표 ‣ 퇴직급여충당부채(퇴직연금운용자산) | 191,081천원 | 191,081천원 | 191,081천원 |
| 재무상태표 ‣ 퇴직보험예치금 | 0 | 0 | 0 |
| 손익계산서 ‣ 급여 | 135,248천원 | 159,817천원 | 254,450천원 |
| 손익계산서 ‣ 퇴직급여 | 47,846천원 | 54,645천원 | 46,402천원 |
| 손익계산서 ‣ 복리후생비 | 31,377천원 | 29,659천원 | 36,997천원 |
| 손익계산서 ‣ 보험료 | 25,037천원 | 3,409천원 | 2,710천원 |
납입 가능한 보험료 규모
연간 2억 5,076만원
보수적 제안과 적극적 제안의 중간값입니다.
보수적 제안
적극적 제안
| 3년 평균 영업활동 현금흐름의 10% | 0 |
| 직전년도 영업이익의 5% | 206,010천원 |
| 직전년도 당기순이익의 7% | 295,502천원 |
전략 목표
축적된 이익잉여금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대표이사 및 주주의 자산 증대와 세무 리스크 관리를 동시에 달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영업 시나리오
1단계
진단 및 공감대 형성
2단계
문제점 제시 및 해결책 제안
3단계
제안의 정당성 확보 및 실행 촉구
최근 3년간 (주)씨이오애널리스트의 재무 상태를 살펴보면, 총 자산은 2022년 1,703,621백만원에서 2024년 8,288,305백만원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유동자산은 같은 기간 동안 840,422백만원에서 7,561,720백만원으로 증가하여 현금 및 현금 등가물 등 즉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산이 크게 강화되었습니다. 비유동자산 중 투자 자산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유형자산은 약간 증감을 보였습니다. 총 부채는 2023년에 감소 후 2024년에 소폭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총 자본은 큰 폭으로 증가하여 2024년에는 6,711,694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자산 증가와 함께 부채 구조 개선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주)씨이오애널리스트의 수익성 변화를 보면 매출이 2022년 2,490,743백만원에서 2024년 12,349,432백만원까지 상승하였습니다. 매출총이익은 이에 따라 꾸준히 증가하여 2024년에는 7,137,310백만원에 달하였고, 영업이익은 2022년 -238,167백만원의 적자에서 2024년 4,120,213백만원으로 증가해 양호한 영업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판관비는 2023년에 상승했다가 2024년에는 크게 감소하여 영업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비영업수익의 소폭 증가와 비영업비용의 감소도 순이익 증가에 기여하였으며, 2024년에는 4,221,468백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수익성의 향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씨이오애널리스트의 최근 3년간 현금흐름을 살펴보면,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흐름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았으나, 자금운용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또한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2024년의 기말 현금잔고는 43,095백만원으로 점진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재무 활동의 긍정적 영향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효과적인 자본 조달과 함께 향후 영업활동에서의 현금흐름 개선이 기대됩니다.
(주)씨이오애널리스트은 지난 3년간 재무 상태에서 뚜렷한 개선을 보여주었으며, 이는 자산 증가와 자본 확대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유동자산의 급증은 회사의 단기적인 재무 안정성을 크게 강화하고 있습니다. 수익성 지표에서는 매출과 이익의 꾸준한 증가가 나타나며, 영업 및 비영업 분야 모두에서 성과 향상이 이루어졌습니다. 영업이익이 적자에서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회사의 경영 효율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아직 영업활동 현금흐름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지만, 재무활동을 통한 현금 유입은 긍정적으로 해석됩니다. 전반적으로 회사는 자산과 수익성에서 모두 안정적이며 긍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 또한 높다고 평가됩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의 유동비율은 0.4743에서 4.7962로 크게 증가하였으며, 이는 업계 평균을 상회하는 수치로 안정성이 향상되었음을 나타냅니다. 당좌비율 또한 같은 추세를 보이며, 2024년에는 4.7962로 업계 평균을 초과하였습니다. 차입금 의존도는 2023년과 2024년 모두 0으로, 업계 평균보다 낮아 재무 구조가 건전함을 보여줍니다. 부채비율은 2024년에 0.2349로 감소하였으며, 이는 업계 평균보다 훨씬 낮아 안정적인 재무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장기자본적합률은 업계 평균에 비해 낮지만, 개선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영업이익률은 2022년 -0.0956에서 2024년 0.3336으로 증가하여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순이익률 역시 같은 기간 동안 -0.1048에서 0.3418로 증가하여 긍정적인 수익성 변화를 보여줍니다. 이자보상비율은 2023년에 35.79로 급증한 후 2024년에는 0으로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업계 평균보다 양호한 수준입니다. 총자산이익률과 자기자본이익률 모두 업계 평균을 크게 상회하며, 특히 자기자본이익률은 2023년에 2.1128로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며 긍정적인 재무 성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총자산회전율은 2022년 0.0135에서 2024년 0.0201로 증가하여 자산 활용 효율성이 향상되었습니다. 순자산회전율 또한 업계 평균을 상회하며, 2023년 0.0858로 정점을 찍었습니다. 매입채무회전율은 2024년에 0.0885로 감소하였으나, 이는 업계 평균보다 낮아 개선의 여지가 있습니다. 매출채권회전율은 2024년에 0.137로 증가하여 업계 평균에 근접하였습니다. 재고자산회전율은 3년간 0으로, 재고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매출 성장률은 2023년에 3.1717로 급증한 후 2024년에는 0.1885로 안정화되었습니다. 유형자산 성장률은 2023년에 1.107로 증가한 후 2024년에는 -0.3393으로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업계 평균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순이익 성장률은 2024년에 0.65로 업계 평균을 상회하며, 수익성 개선을 보여줍니다. 자기자본 성장률은 2023년에 -37.46으로 급감하였으나, 2024년에 1.695로 회복되었습니다. 총자산 성장률은 2023년과 2024년 모두 업계 평균을 크게 초과하여 긍정적인 성장 추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주)씨이오애널리스트은 지난 3년간 안정성과 수익성에서 큰 개선을 보였습니다. 특히 유동비율과 당좌비율의 증가, 부채비율의 감소는 재무 안정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의 증가가 두드러지며, 이는 회사의 경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활동성에서는 자산회전율의 개선이 눈에 띄지만, 매입채무회전율과 재고자산회전율의 낮은 수치는 개선의 여지를 남깁니다. 성장성 측면에서는 매출과 순이익의 높은 성장률이 주목할 만하며, 이는 회사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재무 비율의 긍정적인 변화는 회사의 전반적인 재무 건전성과 성장 잠재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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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국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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