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슈딜 · 역삼 영업본부
컨설턴트 최고운 팀장
010-1234-5678
본 보고서는 고객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자료로, 기업 공시 등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기초로 작성되었으나 시점 차이로 실제와 다를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시뮬레이션 결과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 자료는 투자 및 경영 활동에 대한 최종적인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으며, 그에 따른 결과에 대해 당사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중요한 의사결정은 반드시 해당 분야 전문가의 자문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꾸준한 이익 성장과 자본 확충을 바탕으로 현금 회수와 차입 관리를 점검할 시점입니다.
2022~2024년 매출은 2,500,000천원에서 3,000,000천원으로, 순이익은 220,000천원에서 260,000천원으로 늘었습니다. 자본은 300,000천원에서 800,000천원으로 증가해 부채비율이 166.67%에서 87.50%로 낮아졌습니다. 2024년 말 현금은 150,000천원, 단기금융상품은 500,000천원, 매출채권은 520,000천원이며 차입금은 150,000천원입니다. 90일 안에 매출채권 100,000천원을 회수하고 차입금 50,000천원을 상환하는 가정을 검토합니다. 회수·상환 직후에는 현금과 재무구조의 변화만 비교하며, 금리 인하에 따른 연간 이자 절감은 별도 가정으로 구분합니다. 이익잉여금 662,500천원의 배당·보수·보장 활용은 기존 지출과 자금계획을 함께 확인해 결정해야 합니다.

- 발행주식총수 : 137,500주
- 소각주식수 : 0
- 기업가치는 제무제표를 기반 상증세법상 비상장주식가치평가 방식으로 산출
(순손익가치 60%, 순자산가치 40% 비중으로 혼합 평가함)
| 이름 | 직위 | 경영실권자와의 관계 | 소유 주식수 | 지분율 |
|---|---|---|---|---|
| 김민국 | 대표이사및사원 | 본인 | 41,250주 | 30.00% |
| 박*준 | 사내이사 | 타인 | 34,375주 | 25.00% |

재무현황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 자산 | 800,000 | 1,140,000 | 1,500,000 |
| 부채 | 500,000 | 600,000 | 700,000 |
| 자본 | 300,000 | 540,000 | 800,000 |
| *자본금 | 137,500 | 137,500 | 137,500 |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 매출액 | 2,500,000 | 2,750,000 | 3,000,000 |
| 매출총이익 | 1,300,000 | 1,450,000 | 1,600,000 |
| 영업손익 | 260,846 | 275,601 | 292,885 |
| 당기순손익 | 220,000 | 240,000 | 260,000 |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 영업활동 | 280 | 300 | 320 |
| 투자활동 | -200 | -230 | -220 |
| 재무활동 | -50 | -50 | -50 |
| *기말 현금잔액 | 80 | 100 | 150 |
3년 연속 이익과 영업현금흐름을 확보했으며, 채권 회수와 일부 차입 상환으로 지급여력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재무 안정성 (자본 확충)
2024년 자산 1,500,000천원은 부채 700,000천원과 자본 800,000천원으로 구성됩니다. 부채 총액은 2022년보다 늘었지만 자본 증가 폭이 더 커 부채비율은 166.67%에서 87.50%로 낮아졌습니다. 차입금의존도는 10.00%입니다.
현금 운용 (회수·상환 계획)
현금 150,000천원과 단기금융상품 500,000천원의 사용 가능 시점을 확인합니다. 매출채권 100,000천원 회수 후 차입금 50,000천원을 상환하면 현금은 200,000천원, 차입금은 100,000천원이 됩니다. 현금흐름표는 2022년 기초 현금 50,000천원을 둔 가상 시나리오이며, 최근 3년 영업현금흐름은 280,000·300,000·320,000천원입니다.
손익 성과 (흑자 성장)
2024년 매출 3,000,000천원은 전년보다 9.09%, 순이익 260,000천원은 8.33%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92,885천원, 영업이익률은 9.76%, 순이익률은 8.67%입니다. 채권 회수와 원금 상환 직후 비교에는 이 손익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재무현황
| 계정과목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자산 | 800,000 | 1,140,000 | 1,500,000 |
| 유동자산 | 530,000 | 860,000 | 1,220,000 |
| 당좌자산 | 530,000 | 860,000 | 1,220,000 |
| 현금 및 현금성자산 ❶ | 80,000 | 100,000 | 150,000 |
| 단기금융상품 등 | 100,000 | 300,000 | 500,000 |
| 매출채권 | 300,000 | 410,000 | 520,000 |
| 단기대여금 ❷ | 50,000 | 50,000 | 50,000 |
| 미수수익 ❸ | - | - | - |
| 재고자산 | - | - | - |
| 비유동자산 | 270,000 | 280,000 | 280,000 |
| 투자자산 | 150,000 | 150,000 | 150,000 |
| 장기금융상품 ❹ | - | - | - |
| 기타투자자산 | 150,000 | 150,000 | 150,000 |
| 유형자산 | 100,000 | 100,000 | 100,000 |
| 토지 | - | - | - |
| 건물 및 부속설비 | - | - | - |
| (감가상각누계액) | - | - | - |
| 무형자산 ❺ | - | - | - |
| 기타비유동자산 | 20,000 | 30,000 | 30,000 |
- ❶: 현금 유동성 수준
- ❷: 대표이사 가지급금 추정 계정과목
- ❸: 가지급금 인정이자 규모
- ❹: 장기정기예금, 보험상품 등 가입여부
- ❺: 특허권 등 무형자산 유무

재무현황
| 계정과목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부채 | 500,000 | 600,000 | 700,000 |
| 유동부채 | 500,000 | 600,000 | 700,000 |
| 매입채무 | 200,000 | 350,000 | 500,000 |
| 단기차입금 ❻ | 250,000 | 200,000 | 150,000 |
| 미지급금 | 30,000 | 30,000 | 30,000 |
| 미지급비용 | 20,000 | 20,000 | 20,000 |
| 유동성장기부채 | - | - | - |
| 비유동부채 | - | - | - |
| 장기차입금 | - | - | - |
| 퇴직급여충당부채 ❼ | - | - | - |
| (퇴직연금운용자산) | - | - | - |
| (퇴직보험예치금) | - | - | - |
| 자본 | 300,000 | 540,000 | 800,000 |
| 자본금 | 137,500 | 137,500 | 137,500 |
| 주식발행초과금 ❽ | - | - | - |
| 기타자본잉여금 | - | - | - |
| 재평가적립금 | - | - | - |
| 자기주식(-) ❾ | - | - | - |
| 이익준비금 ❿ | - | - | - |
| 미처분이익잉여금 ⓫ | 162,500 | 402,500 | 662,500 |
| 기타자본 ⓬ | - | - | - |
- ❻: 단기부채 규모
- ❼: 퇴직연금 도입여부
- ❽: 자본금 증자 유무
- ❾: 자기주식 보유 현황
- ❿: 배당 누계액 규모
- ⓫: 배당 등 차감 후 당기순이익 누계액 규모
- ⓬: 감자차손익, 재평가손익 등

재무현황
| 계정과목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매출액 | 2,500,000 | 2,750,000 | 3,000,000 |
| 매출원가 | 1,200,000 | 1,300,000 | 1,400,000 |
| 매출총이익(손실) | 1,300,000 | 1,450,000 | 1,600,000 |
| 판매비와 관리비 | 1,039,154 | 1,174,399 | 1,307,115 |
| 임원급여 ❶ | 120,000 | 130,000 | 140,000 |
| 직원급여 | 480,000 | 540,000 | 600,000 |
| 퇴직급여 ❷ | 40,000 | 45,000 | 50,000 |
| 복리후생비 | 40,000 | 50,000 | 60,000 |
| 보험료 ❸ | 8,000 | 9,000 | 10,000 |
| 기업업무추진비 ❹ | 10,000 | 12,000 | 15,000 |
| 경상개발비 ❺ | 230,000 | 270,000 | 300,000 |
| 기타판관비 | 111,154 | 118,399 | 132,115 |
| 영업이익(손실) | 260,846 | 275,601 | 292,885 |
| 영업외수익 | 3,000 | 8,000 | 14,000 |
| 이자수익 ❻ | 3,000 | 8,000 | 14,000 |
| 기타영업외수익 | - | - | - |
| 영업외비용 | 10,000 | 8,000 | 6,000 |
| 이자비용 ❼ | 10,000 | 8,000 | 6,000 |
| 기타영업외비용 | - | - |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 253,846 | 275,601 | 300,885 |
| 법인세비용 ❽ | 33,846 | 35,601 | 40,885 |
| 당기순이익(손실) ❾ | 220,000 | 240,000 | 260,000 |
- ❶: 임원의 급여 규모
- ❷: 회사 퇴직연금 가입여부
- ❸: 보험료 비용처리 적정성 확인
- ❹: 기업업무추진비 비용처리 적정성 확인
- ❺: 기업연구소/연구전담부서 사후관리
- ❻: 가지급금 인정이자 수익반영 간접추정
- ❼: 이자비용 부담 수준
- ❽: 법인세 비용(세감면, 세액공제 여부)
- ❾: 기업의 최종 이익

재무현황
- 가상 샘플의 AI 사전평가는 A-·83점이며, A 등급을 목표로 회수·상환 실적을 검토하되 실제 등급은 평가기관의 심사를 거쳐 결정
- 매출채권 520,000천원과 회전율 6.45회는 산업평균 8.00회 대비 회수일정 점검 필요
- 차입금 150,000천원·연간 이자 6,000천원에 대해 원금 일부 상환과 잔액 금리 협의의 효과를 구분해 검토
1~30일: 매출채권 100,000천원 회수. 채권 감소와 현금 증가를 같은 금액으로 반영하며 할인·수수료·대손 변동은 없다고 가정
31~60일: 확보한 현금 중 50,000천원으로 단기차입금 상환. 현금 200,000천원·잔액 차입금 100,000천원으로 조정한 직후 재무상태를 비교
61~90일: 잔액 100,000천원의 금리 4%→2% 인하를 협의하는 가정과 회수·상환 실적을 바탕으로 A 등급 목표의 평가 근거 검토. 연간 이자 효과는 직후 재무비율과 별도 비교
| 구분 | 항목 | 현재값 | 목표값 | (차이) | 산업평균 | 개선항목 | 예상효과 |
|---|---|---|---|---|---|---|---|
| 안정성 | 유동비율 | 174.3% | 180.00% | +5.71%p | 200.0% | 채권 회수 후 단기차입 상환 | 유동부채 감소로 비율 개선 |
| 당좌비율 | 174.3% | 180.00% | +5.71%p | 200.0% | 채권 회수 후 단기차입 상환 | 당좌자산·유동부채 동시 감소 | |
| 차입금의존도 | 10.0% | 6.90% | -3.10%p | 20.0% | 단기차입금 50,000천원 상환 | 차입금 100,000천원으로 감소 | |
| 부채비율 | 87.5% | 81.25% | -6.25%p | 100.0% | 부채 50,000천원 상환 | 자본 800,000천원 유지 | |
| 고정장기적합률 | 35.0% | 35.00% | 0.00%p | 50.0% | 비유동자산·장기자금 유지 | 비유동자산 280,000천원 유지 | |
| 수익성 | 영업이익률 | 9.8% | 9.76% | 0.00%p | 10.0% | 직후 비교는 기존 손익 적용 | 채권 회수·원금 상환의 손익 영향 없음 |
| 순이익률 | 8.7% | 8.67% | 0.00%p | 8.0% | 직후 비교는 기존 손익 적용 | 금리 효과는 별도 연간 가정 | |
| 이자보상배율 | 48.8배 | 48.81배 | 0.00배 | 20.0배 | 직후 비교는 기존 이자비용 적용 | 연간 금리 효과와 구분 | |
| 총자산수익률 | 17.3% | 17.93% | +0.60%p | 15.0% | 원금 상환으로 자산 감소 | 순이익 260,000천원 유지 | |
| 자기자본수익률 | 38.8% | 38.81% | 0.00%p | 25.0% | 자본·순이익 유지 | 평균 자기자본 기준 비율 유지 | |
| 활동성 | 총자산회전율 | 2.3회 | 2.32회 | +0.04회 | 2.0회 | 차입 상환으로 자산 감소 | 기초 자산·매출 동일 가정 |
| 자기자본회전율 | 4.5회 | 4.48회 | 0.00회 | 4.0회 | 자본·매출 유지 | 평균 자기자본 변동 없음 | |
| 매입채무회전율 | 7.1회 | 7.06회 | 0.00회 | 8.0회 | 매입채무·매출 유지 | 결제조건 동일 가정 | |
| 매출채권회전율 | 6.5회 | 7.23회 | +0.78회 | 8.0회 | 매출채권 100,000천원 회수 | 기초 채권·매출 동일 가정 | |
| 재고자산회전율 | 0회 | - | - | 0회 | 재고자산 미보유 | 회전율 평가 대상 없음 | |
| 성장성 | 매출증가율 | 9.1% | - | - | 8.0% | 직전 결산 9.09% 참고 | 이번 회수·상환 조치의 목표에서 제외 |
| 유형자산증가율 | 0% | - | - | 5.0% | 직전 결산 0.00% 참고 | 이번 조치의 유형자산 변동 없음 | |
| 유동자산증가율 | 41.9% | - | - | - | 직전 결산 41.86% 참고 | 과거 성장률과 직후 조정을 구분 | |
| 자기자본증가율 | 48.1% | - | - | 10.0% | 직전 결산 48.15% 참고 | 이번 조치의 자기자본 변동 없음 | |
| 총자산증가율 | 31.6% | - | - | 10.0% | 직전 결산 31.58% 참고 | 성장 전망과 차입 상환을 구분 |

재무현황
| 세부계정 | 조정금액 | 주요지표 영향 | 직접효과 | 연쇄효과 | 리스크/부작용 | |
|---|---|---|---|---|---|---|
| ① | 매출채권 | 100,000천원 감소 | 매출채권회전율 개선 | 현금 100,000천원 증가 | 채권 회수일정 단축 | 할인·수수료·대손 변동 없음 가정 |
| ② | 단기차입금 | 50,000천원 감소 | 부채비율·차입금의존도 감소 | 현금·부채 각각 50,000천원 감소 | 원금 상환의 연간 이자 효과 별도 검토 | 상환수수료 없음·운영현금 확보 가정 |
• 총 조정금액: 150,000천원
| 현재 | 개선 후 | (차이) | 신용영향 |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50,000천원 | 200,000천원 | +50,000천원 | 회수 100,000·상환 50,000천원 |
| 매출채권회전율 | 6.45회 | 7.23회 | +0.78회 | 기초 채권·매출 동일 가정 |
| 유동비율 | 174.29% | 180.00% | +5.71%p | 직후 재무상태 비교·손익 동일 |
| 차입금의존도 | 10.00% | 6.90% | -3.10%p | 자산·차입금 각각 50,000천원 감소 |
| ROE | 38.81% | 38.81% | 0.00%p | 직후 자본·순이익 변동 없음 |
| 산출근거 | 정량적 기대효과 | 정성적 기대효과 | |
|---|---|---|---|
| 등급 개선 검토 | 가상 사전평가 A-·83점, A 목표의 회수·상환 실적 검토 | 부채비율 87.50%→81.25% | 실제 등급 상향은 별도 심사·평가 필요 |
| 연간 금융비용 | 원금 50,000천원 상환 효과 2,000천원 + 잔액 100,000천원 금리 4%→2% 협의 효과 2,000천원 | 연 이자 6,000→2,000천원, 세전 4,000천원 절감 가정 | 연초 실행·연중 잔액 일정·수수료 없음 가정이며 직후 비교 손익에는 미반영 |
| 단기 지급여력 | 채권 회수 100,000천원 후 차입 상환 50,000천원 | 현금 150,000→200,000천원, 유동비율 180.00% | 단기금융상품 500,000천원은 유지하며 운영자금 수요 확인 |

기업가치평가
- 우리 기업의 직전 3년간 매출액 증가율, 영업이익률, 당기순이익률에 표준산업별 평균값을 감안하여 예측하였습니다.
- 표준산업별 평균 : 8.00%, 10.00%, 8.00%
- 해당 기업 3년 평균 : 9.26%, 10.07%, 8.73%
| 2024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
|---|---|---|---|---|---|---|---|
| 순자산가치 | 800,000 | 1,080,800 | 1,384,064 | 1,711,589 | 2,065,316 | 2,447,341 | 2,859,928 |
| 매출액 | 3,000,000 | 3,240,000 | 3,499,200 | 3,779,136 | 4,081,467 | 4,407,984 | 4,760,623 |
| 당기순이익 | 260,000 | 280,800 | 303,264 | 327,525 | 353,727 | 382,025 | 412,587 |
| 기업가치 | 18.7억원 | 20.7억원 | 22.9억원 | 25.5억원 | 28.5억원 | 31.6억원 | 35억원 |
| 상승률 | 11.99% | 11.13% | 10.64% | 11.36% | 11.39% | 11.05% | 10.74% |
| 주당 평가액 | 13,569원 | 15,079원 | 16,683원 | 18,578원 | 20,695원 | 22,982원 | 25,451원 |
비상장주식의 가치평가는 상속, 증여, 양도세 등 세금 리스크 관리의 핵심입니다. 법적 기준에 맞지 않게 주식 가치를 잘못 산정하면, 과세 당국으로부터 추가 세금이 추징될 수 있습니다.
특히, 누적된 이익잉여금을 적절히 관리하면 주식 가치를 낮춰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이를 방치하면 예상치 못한 세금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가치평가는 기업의 재무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기준입니다. 이는 가업 승계, 차명주식 정리, 증자·감자 등 주요 경영 의사결정은 물론, 주주 가치 변동을 반영한 장기 경영 전략을 세우는 데 필수적인 기반이 됩니다.
매년 결산 시점에 우리 회사의 가치를 추정하면, 이익잉여금을언제 배당할지, 언제 투자를 집행해 가치를 조절할지 등 '세금'과 '성장'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전략적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실행 설계
| 소득 | 현재 연봉 0.8억원 | 배당 0.2억원 | 조정 연봉1 1억원 | 배당 0.2억원 | 조정 연봉2 1.2억원 | 배당 0.2억원 | 조정 연봉3 1.5억원 | 배당 0.2억원 |
|---|---|---|---|---|---|---|---|---|
| 연봉 0.7억원 | 연봉 0.9억원 | 연봉 1.1억원 | 연봉 1.4억원 | |||||
| 실수령액 | 68,056 | 69,515 | 82,113 | 84,188 | 96,276 | 98,362 | 113,888 | 117,607 |
| 세금합계 | 11,944 | 10,485 | 17,887 | 15,812 | 23,724 | 21,638 | 36,112 | 32,393 |
| 절세액 | 1,459 | 2,075 | 2,086 | 3,719 |
- 배당소득세 과세표준
2,000만원 이하 14% 분리과세 (지방소득세 포함 15.4%)
2,000만원 초과 종합소득 합산 과세
- 근로소득 외 다른 소득 없는 것으로 가정
- 종합소득기본공제 800만원 및 추가세액공제 100만원 가정
- 세금합계는 4대보험료를 고려한 금액
대표 급여는 법인의 비용(손금)으로 전액 인정되어, 법인세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급여가 높아지면 대표 개인의 종합소득세율이 높아지고 4대 보험료 부담도 함께 증가 합니다. 법인세 절감 효과와 대표 개인의 세 부담 증가를 비교하여 적정 수준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주의: 동종업계나 직무에 비해 과도한 급여는 세무상 비용으로 부인될 리스크가 있습니다.)
대표 보수는 형태에 따라 세금 처리가 다릅니다.
급여: 법인의 비용(손금)으로 인정되나, 개인은 종합소득세와 4대 보험료를 부담합니다.
상여금: 급여와 유사하나, 명확한 지급 규정이 있어야만 법인 비용으로 인정됩니다.
배당: 법인세 절감 효과는 없지만, 대표는 4대 보험료 부담이 없습니다. 특히 연 2천만 원까지는 15.4%의 낮은 세율(분리과세)로 세금이 종결됩니다. (초과 시 금융소득종합과세)
따라서 법인의 비용 처리를 위해 적정 수준의 급여를 책정하고, 배당을 분리과세 한도 내에서 활용하는 전략이 절세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실행 설계
- 입사일자 : 2011.12.28
- 퇴직예상 : 만 60세 (2035년)
- 퇴직직전 3년 평균 연봉, 근속 연수, 임원퇴직금 규정의 지급배수 적용
| 최종 평균 연봉 | 0.8억원 | 1.5억원 | 1.8억원 |
|---|---|---|---|
| 퇴직금 | 4.3억원 | 7.2억원 | 8.7억원 |
| 산출세액 | 0.3억원 | 1.1억원 | 1.5억원 |
| 실수령액 | 3.9억원 | 6.1억원 | 7.1억원 |
| 실효세율 | 7.7% | 15% | 17.8% |
- 퇴직 연도에 급여를 받는 것으로 가정합니다.
- 퇴직시점 연봉을 1.5억원으로 가정합니다.
| 급여 | 배당 | 퇴직금 | |
|---|---|---|---|
| 과세(소득)유형 | 종합 과세 | 종합 과세 | 분리 과세 |
| 산출세액 | 2.65 | 2.14 | 1.08 |
| 4대보험 | 0.32 | 0.61 | 0 |
| 세금 합계 | 2.97 | 2.75 | 1.08 |
| 실효세율 | 41.17% | 38.12% | 15.00% |
| 퇴직금 대비 추가세금 | 1.89 | 1.67 |
- 정관 또는 주주총회 결의로 임원퇴직금 규정을 사전에 명확히 해야 하며, 이사회 결의만으로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 지급배수는 회사 설립연도 및 과거 규정에 맞게 설계하고, 법적 한도(3배) 초과 시 근로소득으로 과세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근속기간 구분(2011년 이전과 2012년 이후)에 따라 과세 기준이 다르므로, 퇴직금 산정 시 이를 반영해야 합니다.
- 퇴직급여충당금은 결산조정사항으로 손익계산서·재무상태표에 정확히 반영해야 합니다.
- 불명확한 지급 규정은 세무조사 시 손금 불산입, 법인세 및 소득세 추징의 위험이 있으므로 사전 점검이 필수입니다.
- 세법 개정에 따라 퇴직금이 고액일 경우 보험료 부담 등 추가 세부담 요소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재무 구조 개선
| 결산연도 | 당기순이익 | 미처분이익잉여금 |
|---|---|---|
| 2022년 | 2.2억원 | 1.6억원 |
| 2023년 | 2.4억원 | 4.0억원 |
| 2024년 | 2.6억원 | 6.6억원 |
이익잉여금은 단순한 내부 유보금이 아니라, 기업 주식 가치와 상속·증여 시 세금 부담을 좌우하는 핵심 재무 항목입니다. 누적 잉여금은 자금이 외부로 이전되지 않았다는 근거로 작용해 세무조사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업가치 평가 시 과도한 이익잉여금은 지분 가치를 과대평가해 오너의 세금 부담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잉여금을 전략적으로 처분하면 세금 절감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2천만원 이하 배당(분리과세), 퇴직금, 자기주식 취득 등으로 유보금을 축소할 수 있습니다. 단, 잉여금 처분은 재무구조와 경영권에도 영향을 주므로, 시뮬레이션을 통한 사전 검토가 필수입니다.
| 금액 | 실행시기 | |
|---|---|---|
| 대표 급여 인상(연) | 20,000천원 | 2025년 |
| 대표 퇴직금 지급 | - | - |
| 배당(연) | 50,000천원 | 매년 |
| 법인보험 활용(월) | 2,500천원 | 매년 |
| 전략적 자산 투자 | - | - |
| 복지제도 확충 | 50,000천원 | 2026년 |
| 결산연도 | 미실행 시 기업가치 | 실행 시 기업가치 |
|---|---|---|
| 현재 | 18.7억원 | |
| 2034년 | 51.5억원 | 44.5억원 |
| 2035년 | 56.5억원 | 49.1억원 |

이익 환원
배당 설계는 단순히 이익을 분배하는 절차를 넘어, 기업의 잉여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주식 가치를 조절하며 절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중요한 경영 도구입니다. 특히, 적정 배당 정책은 회사의 자본 구조를 개선하고 투자자 신뢰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상법 제464조 '주주평등의 원칙'에 따라, 이익배당은 주주가 보유한 주식 수에 비례하여 균등하게 지급해야 합니다. 즉, 보통주와 우선주처럼 종류가 다르면 배당률을 다르게 할 수 있지만, 같은 종류의 주식(예: 모든 보통주) 간에는 반드시 동일한 비율로 배당해야 합니다.
| 주주 | 배당 지분율 | 배당 금액 | 배당소득세 증가분 | 4대보험료 증가분 |
|---|---|---|---|---|
| 김민국 | 30.0% | 15,000천원 | 2,310천원 | 0 |
| 박*준 | 25.0% | 12,500천원 | 1,925천원 | 0 |
| 이*호 | 25.0% | 12,500천원 | 1,925천원 | 0 |
| 최*을 | 10.0% | 5,000천원 | 770천원 | 0 |
| 김*한 | 10.0% | 5,000천원 | 1,166천원 | 0 |
배당소득의 세금
- 2,000만원 이하는 14% 분리과세, 초과 시 다른 소득과 합산 종합과세
- 배당 세금액은 배당소득세와 4대보험료 합산 금액

이익 환원
차등배당은 일부 주주가 본인의 배당을 포기하고, 그 몫을 자녀 등 특정 주주에게 배당하는 방식입니다. 주주평등의 원칙에서 벗어나나, 해당 주주의 동의(배당 포기)가 있으면 법적으로 유효합니다. 부의 세대 이전과 소득세 절감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차등배당 주의사항
- 2021년 세법 개정으로, 차등배당액에 대한 '증여세'와 '소득세' 중 더 큰 금액을 납부해야 합니다. 따라서 실익이 있는지 사전 세무 시뮬레이션이 필수입니다.
- 배당일정 관리: 1년 내 동일인이 받은 초과배당 금액은 합산하여 과세 판단을 하므로, 배당 시기의 분산이 중요합니다.
개인보다 낮은 법인세율이 적용되므로, 대주주의 소득을 가족법인으로 이전하여 전체 세부담을 줄이고 자금을 법인 내부에 유보해 재투자할 수 있습니다. 단, 가족법인의 주주(자녀 등)가 얻는 이익이 1년 합산 1억 원을 초과할 경우, 해당 주주에게 증여세(증여의제)가 추가 과세될 수 있으므로 배당 규모를 신중히 설계해야 합니다.
| 주주 | 인수 후 지분율 | 균등 배당금 | 실제 배당금 | 초과 배당금 |
|---|---|---|---|---|
| 김민국 | 25.0% | 12,500 | 0 | |
| 박*준 | 25.0% | 12,500 | 12,500 | |
| 이*호 | 25.0% | 12,500 | 12,500 | |
| 최*을 | 10.0% | 5,000 | 0 | |
| 김*한 | 10.0% | 5,000 | 0 | |
| 가족법인 | 5.0% | 2,500 | 25,000 | 22,500 |
- 특수관계인 외 주주에게는 균등배당 시행
- 특수관계인 주주에게 배당하지 않은 금액은 가족법인에 차등배당
- 이 경우 가족법인 법인세: 1,733만원
| 구분 | 최*을 | 김*한 |
|---|---|---|
| 지분율 | 50.0% | 50.0% |
| 증여공제 대상 | 배우자 | 성년자녀 |
| 증여재산가액 | 11,250 | 11,250 |
| 법인세상당액 | 1,013 | 1,013 |
| 포기한 배당금액 | 5,000 | 5,000 |
| 증여의제이익 | 0 | 0 |
| 비교 산출세액 | 0 | 0 |
| 납부할 증여세액 | 0 | 0 |

지배 구조
대표이사가 보유한 지분을 가족에게 분산 증여하면, 각 수증자별 증여세 공제한도를 활용해 전체 세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 지분 일부를 회사에 매각하여 자기주식으로 보유하게 하면, 대표의 직접 지분율은 유지하면서도 자녀 등의 상대적 지분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자기주식은 의결권이 없어, 이후 증자를 통해 다른 주주의 지분을 전략적으로 확대하는 데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세부담 절감과 지분 구조 개선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효과적 수단이므로, 사전 세무·법률 검토를 거쳐 실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김민국 변동 | 34,375주 | 30.00 > 25.00% |
박*준 | 34,375주 | 25.00% |
이*호 | 34,375주 | 25.00% |
최*을 변동 | 20,625주 | 10.00 > 15.00% |
김*한 | 13,750주 | 10.00% |
| 주는 사람 | 김민국 | 합계 |
|---|---|---|
증여 | ||
| 받는 사람 | 최*을 | |
| 관계 | 배우자 | |
| 거래주식수 (지분율) | 6,875 (5%) | 6,875 (5%) |
| 총 거래가액 | 93,287 | 93,287 |
| 총 취득가액 | 6,875 | 6,875 |
| 1주당 거래가액 | 13,569원 | 0 |
| 1주당 취득가액 | 1,000원 | 0 |
| 증여세 or 양도세 | 0 | 0 |
| 증권거래세 | 0 | 0 |
| 간주취득세 | 0 | 0 |
| 세금합계 | 0 | 0 |
비상장주식을 이전할 때는 세법상 시가를 기준으로 거래가를 적정하게 산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시가를 낮게 평가해 거래하면 증여세나 양도소득세가 추징될 수 있으므로, 순자산가치와 순손익가치를 반영한 ‘보충적 평가방법’을 적용해야 합니다. 지분 이동 시점은 결산 시기와 재무구조를 고려해 전략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며, 이전 후에는 ‘주식등변동상황명세서’ 등 관련 세무신고를 기한 내에 완료해야 합니다.

리스크 관리
| 2024년 | 2025년 | |
|---|---|---|
| 가지급금 | 50,000천원 | 52,300천원 |
| 미수수익 | 0 | 0 |
| 이자수익 | 14,000천원 | 0 |
| 인정이자 | 2,300천원 | 2,406천원 |
- 법인대출금 합계 : 1.5억원
- 총 대출이자 : 0.1억원
- 법인세율: 19% (직전 3년간 평균, 지방소득세 별도)
미회수 자산은 실제 자금이 지출됐으나 회수가 확정되지 않은 항목으로, 대표적으로 가지급금이 있습니다. 장기간 회수되지 않으면 금융기관 신용평가에 불리하고, 세무상 손금불산입으로 법인세 부담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업 가치에 영향을 미쳐 상속·증여세 과세표준을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따라서 급여·상여, 배당, 퇴직금, 법인 보험 등 다양한 방안을 활용해 정비를 추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각 방법의 효과는 재무 상황과 법적 요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전문가와 함께 최적의 해법을 마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실행시기 | 실행금액 | 개인세금 | 상환액 | |
|---|---|---|---|---|
| 급여(2안) | 매년 | 0.4억원 | 11,780천원 | 0.3억원 |
| 배당 | 매년 | 0.2억원 | 2,310천원 | 0.1억원 |
| 퇴직금 | ||||
| 무형자산 양도 | ||||
| 자기주식 취득 | ||||
| 개인자산 매각 |
- 세금합계 : 종합소득세 + 4대보험료 근로자 부담액 + 지방소득세 (고용보험료, 산재보험료 제외)
- 법인세율 : 19% (직전 3년간 평균, 지방소득세 별도)

리스크 관리
급여 인상 또는 상여금 지급을 통해 현금을 확보하고 가지급금을 상환할 수 있습니다. 법인의 비용 증가로 법인세는 줄어들지만, 대표는 최대 41.8%의 소득세와 4대 보험료 증가를 부담해야 합니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지만 대표의 세금 부담이 가장 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연봉 조정안 | 1억원 | 1.2억원 | 1.5억원 |
|---|---|---|---|
| 세금합계 | 17,887 | 23,724 | 36,112 |
| 실수령액 | 82,113 | 96,276 | 113,888 |
| 상환가능액 | 14,057 | 28,220 | 45,832 |
| 법인세 인하 | -4,443 | -8,791 | -15,312 |
주주인 대표는 배당을 통해 가지급금을 상환할 수 있습니다. 2,000만 원 이하의 배당은 14%로 분리과세되어 절세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법인에서는 비용처리가 되지 않아 이익잉여금 감소만 발생합니다.
| 연봉 | 0.8억원 | 0.8억원 | 1.2억원 |
| 배당 | 1,500만원 | 1,500만원 | 1,500만원 |
| 세금 합계 | 14,254 | 14,254 | 26,034 |
| 실수령액 | 80,746 | 80,746 | 108,966 |
| 상환가능액 | 12,690 | 12,690 | 40,910 |

“아버지가 평생 일군 공장이 아버지 장례가 끝나자마자 헐값에 넘어갔습니다.”
30년간 원부자재를 만들며 업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던 A 중소기업의 故 김 대표.
그는 언제나 "나 없어도 회사는 100년 가야 한다"고 말했지만, 정작 그 "100년"을 가로막는 가장 큰 위험을 간과했습니다.
김 대표의 갑작스러운 별세 후, 유가족에게 상속될 A 중소기업의
주식 가치는 무려 300억 원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유가족이 내야
할 상속세는 약 120억 원. 회사의 가치는 공장 부지와 설비, 기술
특허권에 있었기에 당장 동원할 현금은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은행:
"회사 주식을 담보로는 대출이 안 됩니다."
자산 매각:
세금 납부 기한에 쫓겨 공장 부지를 급매로 내놨지만, 제값을 받기란 불가능했습니다.
가업상속공제:
요건이 까다로워 적용받지 못했습니다.
결국, 유가족은 상속세를 내기 위해 회사를 경쟁사에 헐값으로
매각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故 김 대표의 자부심이었던 A 중소기업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고,
수십 명의 직원은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었습니다.

위 사례는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대표님의 보유재산(가정)을 바탕으로 상속세를 시뮬레이션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상속시점 | 상속재산가액 | 예상 상속세 |
|---|---|---|
| 현재 | 859,712천원 | 0 |
| 10년 후 | 1,948,730천원 | 103,717천원 |
| 20년 후 | 4,255,447천원 | 572,122천원 |
| 30년 후 | 9,122,430천원 | 2,237,381천원 |
지금 당장이 아니라, '내일'을 보셔야 합니다.
현재는 상속세 부담이 없지만, 기업에 이익이 쌓이면 세금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회사의 전성기'에 상속이 발생한다면, 그 때에 대한 준비는 되어 있으십니까?
한 현명한 대표님은 상속세 위기를 '기회'로 바꿨습니다. 그는 법인을 통해 CEO 종신보험을 미리 준비했고, 이 결정은 그의 사후 가장 강력한
'방패'가 되었습니다. 법인에 지급된 수십억의 비과세 사망보험금은 유가족에게 안전하게 전달되어 '세금 폭탄'을 완벽히 막아냈습니다.
결국 회사는 흔들림 없이 다음 세대로 승계되었고, 그의 가족과 평생 일군 기업은 온전히 보존될 수 있었습니다.
(주)씨이오애널리스트의 재무 상태를 고려할 때, 연간 약 3,000만원의 보험료는
미래에 닥칠 상속세 위기로부터 가족과 기업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최소한의 투자가 될 것입니다.

김민국 대표님
(주)인슈딜 · 역삼 영업본부
컨설턴트 최고운 팀장
010-1234-5678
본 보고서는 고객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자료로, 신뢰할 만한 정보에 기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하지만 당사는 수록된 내용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미래에 대한 예측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 있 습니다. 따라서 본 자료는 투자 및 경영 활동에 대한 최종적인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으며, 그에 따른 결 과에 대해 당사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중요한 의사결정은 반드시 해당 분야 전문가의 자문을 구 하시기 바랍니다.
